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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숲

생일 축하합니다.

by 풀꽃* 2013. 8. 7.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데클라님 그대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아난 사람 이 세상에서 그 어떤 보화보다 귀하고 소중한 그대 그대는 내게 신이 주신 축복의 선물입니다. 푸르게 피어나는 여름 살아있는 모든 것이 푸른 숨을 내쉬는 계절 그대가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같은 추억 품고 사는 우리들 초록이 어루만지는 8월의 풍경 속을 우리 함께 아름답게 수놓아 가요. 데클라님 그대의 생일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2013년 8월 4일

 

 

 

                                                                      

                                                           데클라님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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