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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 자연휴양림 충남 아산시 영인면에 있는 영인산 자연휴양림은 1997년 개장했는데, 영인산에서 바라보면 삽교호, 아산만 방조제, 서해를 조망할 수 있으며 영인산 자연휴양림은 야영장, 숲 속의 집, 산림욕장, 썰매장, 물놀이장, 야외교실, 등산로 따위가 갖춰져 있다. 영인산 자연휴양림은 봄이면 각종 봄꽃들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면 휴일 5000명 이상의 이용객이 찾는 가을 산행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동생 내외가 아산으로 이사하고 아산의 명소로 알려진 곳을 답사차 방문하는데 영인산 정상까지는 가지 않고 산림박물관까지 가서 전망을 감상하고 다시 온 길로 하산했다. -2026년 8월 26일 아산 영인산 자연휴양림-Sweet People - L' Automne.. 2026. 10. 19.
아산 궁평저수지 동생 내외는 평소에 맨발 걷기를 하는데 아산으로 이사하고 맨발 황톳길이 잘 되어 있다는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을 답사차 다녀왔다. 궁평저수지 둘레를 따라 걷는 4km 힐링 코스 숲과 잔잔한 호수 풍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진 아산 송악의 궁평저수지 일대에 맨발 황톳길이 왕복 4km로 소요 시간 약 60분 걸린다고 한다. 맨발 걷기 코스가 긴 만큼 세족장 규모도 넓게 잘되어 있다. -2026, 8, 27 궁평저수지 송악 맨발 황톳길- Hallelujah – Leonard Cohen 2026. 10. 19.
안성 주사랑교회 전도지원(10/15) ↑63교구 목사님 ↑62교구 목사님 ↑주사랑교회 담임목사님 2026년 지역교회와 함께하는 예수사랑 큰잔치(11개 교회) 1대 교구(빛난 이슬교회), 2대 교구(연희 중앙교회), 3대 교구(부민교회), 4대 교구(빛과 소금교회), 5대 교구(새소망교회), 6대 교구(61, 62, 63, 64, 65)( 안성 주사랑교회), 주안전도단(전주 연세교회), 주안전도단(열방교회), 주안전도단(예일교회), 주안전도단(빛과 진리교회), 주안전도단(검단 은혜교회) 등.. 2026. 10. 17.
개척자의 삶을 살라(10/11) 2026년 10월 11일(오순절 후 스무 번째 주일)성경: 여호수아 17:14-18설교: 여호수아 강해(26) 개척자의 삶을 살라(주승중 목사) 1. 들어가는 말 : 본문의 배경오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가나안 땅을 정복한 뒤에 시작된 가나안 분배 과정에서일어난 일들 가운데 중요한 사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땅의 분배에 대해서 유일하게 불평하고 나선 이들이 있었는데, 바로 요셉의 자손 므낫세 지파와 애브라임 지파입니다.그들은 여호수아에게 나와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데, (수 17:14) "요셉 자손이 여호수에게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내게 복을 주시므로 내가 큰 민족이 되었거늘당신이 나의 기업을 위하여 한 제비, 한 분깃으로 로만 내게 주심은 어찌함 이니이까"왜 우리에게 특별 대우를 해 주지 않느.. 2026. 10. 17.
두 번째 방문 ↑좌(권사님과 권사님 따님) 우(함께 간 권사님 두 분) ↑89세 권사님(이사한 지 1년 됐는데 성경통독을 세 번이나 하셨다고 한다.) ↑이곳의 병풍과 의자는 "왕의 남자" 촬영 때 배경으로 사용되었던 소품입니다. 교구 권사님께서 남편을 먼저 천국으로 떠나보내시고 어언 5년을 혼자 보내고 계셨는데 서울에 살고 있는 딸이 어머니가 혼자 계시는 게 늘 걱정스러워 지난해 8월 같은 아파트 앞 동에 집을 마련해 드려 잠만 집에서 주무시고 식사는 따님 집에서 하고 계셨다. 지난 6월 10일 교구 권사님과 권사님을 뵙고 왔는데 권사님께 안부 전부를 드렸더니 권사님께서 .. 2026. 10. 17.
홍제폭포 홍제폭포는 인공폭포로 일상 가까이서 시원한 물줄기와 물소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폭포 앞에 앉아 풍경을 바라보며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동남아와 유럽 남미 등 여러 지역의 관광객들도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구에서 운영하는 홍제폭포 앞 카페폭포는 누적 매출 61억을 기록하며 방문객 증가의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고 한다. 카페 운영으로 얻은 수익을 장학금 지급 등 서대문의 인재들을 지원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카페 바로 옆에서 "노인의 날" 행사를 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로 시끌벅적 인산인해를 이루고 행사장 주변에는 푸리 마켓이 열리고 있었다. 한낯 햇빛이 강해 햇빛에 반사되어 사진이 선명하지가 않다. -2026, 10, 2 서울 서대문 홍제폭포(서울 서.. 2026. 10. 17.
곡교천 ↑동생이 살고 있는 아파트(현대 힐스테이 2차) ↑갤러리 카페, 모네(Monet) 옆면에 담쟁이덩굴로 덮여있다. ↑ 갤러리 카페, 모네(Monet) 앞면 ↑송곡교회 곡교천은 천안시 태봉산(해발 약 477m) 자락 안수정에서 발원하여 세종시 전의면 경계를 거쳐 천안시 풍세면을 지나 아산시 배방읍 탕정면 염치음을 통과 후 아산만 부근에서 삽교천과 합류하는 하천이다. 길이 84.6km, 유역 면적 545.1km이다. 아산시 소재 하천 둔치 10만 m의 면적에 유채꽃 밭이 조성돼 있고, .. 2026. 10. 12.
공존 ↑동생 내외가 섬기는 (온양 장로교회)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고 있는 곳 시대의 흐름을 외면하고 전통적 주거 양식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마을이 추억을 소환하게 한다. 시멘트벽 대신 부식된 양철로 지어진 허름한 창고오랜 세월이 흘러 부식된 기와지붕, 벽을 휘감고 있는 담쟁이덜굴마저 퇴색된 빛으로 허름한 창고를 더욱 깊이있게 수놓고 있다. 지역의 향토 문화가 그대로 보존되고 있어도시의 잘 가꿔진 길을 외면하고 정겨움에 굳이 이 길로 들어서서 유년시절을 떠올리며 향수에 젖어 아침 산책을 느리게 느리게 이 길을 걷곤 했다. 동생 집에서 곡교천 은행나무길 가는 코스가 여러 곳 있는데동생이 사는 아파트 앞에는 도시화가 되어 있고아파트 뒤로는 60~70년대 모습이 아직도 자리하고 있다. -2026, 8, 27 아산 .. 2026. 10. 12.
봉곡사 봉곡사는 18세기말에 다산 정약용이 이익의 [가례질서]를 편찬했던 사찰이다.고려시대 이래 석암사로 불리다가 1794년에 경헌과 학준이대웅전을 중수하고 사찰명을 봉곡사로 바꾸었다고 한다.그런데 정약용의 글에서는 봉곡사와 석암사라는 명칭이 함께 사용되고 있다. [국가유산]봉곡사에는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 2점과 충청남도 문화유산 2점이 소장되어 있다.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는 17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목조석가여래좌상과 1867년(고종 4) 수화승 해명당 산수와 차화승 춘 담봉은 이 제작한 지장시왕도가 있다..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로는 대웅전 및 고방(庫房)과관세음보살 그린 가로 40cm x 세로 75cm의 봉곡사불화가 있다.↔앞서 포스팅 한 [천년의 숲길]을 따라 올라가면봉곡사 사찰이 자리하고 있다.. 2026.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