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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숲

가을날의 편지

by 풀꽃* 2009. 2. 20.

가을빛이 곱게 물든 백암산... 애기단풍이 곱게 물든 산하를 사랑하는 집사님,권사님들과 함께 산행하게 되어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남쪽지방은 비소식에 우중산행을 하였다고 합니다. 날씨마져도 우리를 축복해 주듯...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았습니다. 총동원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마치고 갖가지 행사로 바쁜 가운데도 등산부를 찾아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내에서도 여러가지 행사가 중복되어 혹시 인원이 채워지지 않아 산행을 못하는 것은 아닌지? 염려도 되었었지만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 갖아주셔서 주님의 은혜가운데 아름다운 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분들이 흡족한 산행을 하게 된 것 같아 추진 할 때의 힘듬도 눈 녹듯이 사라지고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주안등산부 주님 사랑하듯이 사랑해 주시고 다시 찾아주세요. 2008년11월10일//들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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