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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숲

아이들의 봄방학 유럽 인문학여행(7일 차, 프랑스/파리)

by 풀꽃* 2023. 2. 20.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프랑스 파리로 가는 날입니다.

아침부터 분주히 도시락을 포장하고 짐을 싸서 파리로 갑니다.

중간중간 들린 휴게소에서 아이들은 맛있는 것들을 사들고 코우치에서 나눠먹습니다.

 

코우치는 파리를 향해 나아갑니다.

유럽 특유의 지평선들이 끝없이 펼쳐집니다.

드디어 파리에 도착했습니다.

날씨가 맑았던 오늘, 파리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와보고 싶었던 곳이라면서 한 달 정도 살고 싶은 게 꿈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건물들이 센 강변 옆으로 펼쳐집니다.

 

오르세에 도착해서 단장님의 인문학 해설을 들었습니다.

설명을 듣고 감상하니 작품들을 더 깊이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단테 지옥의 문을 봤습니다.

그 앞에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5층에 반 고흐 작품도 보고, 밀레, 모네 등의 작품들도 봤습니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작품들을 실제로 보는 매우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숙소에 들어와서 돼지갈비찜을 배불리 먹고 잠에 듭니다.

내일은 노트르담 대성당, 소르본 대학가, 팡테옹, 생미셀 광장, 루브르 박물관에 갑니다.

-사진과 글 보내온 시간 2월 20/ 오전 11시 48분 스페이스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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