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 마을
예술가들이 모여 사는 헤이리 마을은 프로방스 마을에서 약 2km거리에 있는데
곳곳에 현대식 박물관, 공연장 등이 있어 예술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프로방스 마을은 프랑스풍 건축물로 꾸며져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반면
헤이리 마을은 현대식 건물로 되어 있는데
이 마을들은 모두 경기도 파주에서 구경할 수 있다.
헤이리 마을은 예술인들이 모여 만든 예술마을로
380여 명의 예술가들이 온 마을을 마치 하나의 갤러리처럼 가꾸었다.
이곳은 현대식 건물들과 곳곳의 예술작품들이 조성되어 있으며
예술 공간답게 다양한 박물관과 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고
특히 '딸기가 좋아'라는 곳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아 가족 나들이에 제격이다.
이곳에는 의류가 제작되어 외국에도 판매되고 있고
'딸기'캐릭터가 박물관 전체를 꾸미고 있는데 미끄럼틀, 트램펄린 등
각종 놀이기구와 빵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돼 있어서
아이들이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꼽는 장소이기도 하다.
휴일 이른 아침 출발해 남이섬을 거쳐 프로방스와 헤이리 마을 관람을 마치고
늦은 시간에야 집에 도착했다.
-2014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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