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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교실

수채화 수업 5강(오각형)

by 풀꽃* 2018. 8. 15.

 

 

 

 

늘 느끼는 거지만 소묘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선 긋기이다.

도형 그리기에서 선만 잘 그으면 어려울 게 없는데

아직은 선 긋기가 서툴러 선을 그을 때마다 선이 곧지가 않고 구불거린다.

 

스케치할 때 선 긋는 게 자신이 없어 옅게 하다 보니

선이 선명하지가 않아 나중에 자를 대고 한 번 더 긋게 된다.

 

소묘는 자를 대고 하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자를 대고 수정을 하게 되는데

다음부터는 자를 대지 않고 해야겠다. 

 

왼쪽 그림이 오른쪽으로 조금 와야 하는데

구도가 맞질 않았다

 

 

-2018,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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