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머물고 싶은 숲

풀꽃 그대

by 풀꽃* 2017. 6. 13.

 

 

 

 

 

초록 길 따라

낮은 곳 길섶에 소롯히 인사를 건네는 그대

 

오고 가는 뭇 사람들의 작은 사랑으로도 환한 미소를 주는 그대

도란도란 초록 꿈을 주는 그대

 

풀꽃 그대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지란지교 친구가 전해 준 연서-

 

 

'머물고 싶은 숲'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대 눈부신 이름이여  (0) 2019.06.20
푸른 오월  (0) 2018.07.02
작은 소원  (0) 2017.01.09
♡♡♡ Happy Birthday ♡♡♡~~~♬   (0) 2015.07.03
[스크랩] 풀꽃님 생일을 축하 합니다~!!  (0) 2015.07.03

댓글